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이다. (마태 5,9)
3월 30일, 파주⋅문산⋅서울지역에서 활동 중인 한국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민족화 해분과 16명 수녀님이 ‘평화를 이루는 기관 방문 프로그램’으로 인천 새터민지원센터를 찾아 오셨습니다.
평화를 위해 노력한 새터민지원센터의 역사와 현재 활동을 설명하고 관심 가득한 질문들도 나눴습니다. 맛있는 점심 식사까지 함께한 특별한 만남이었습니다.